화순펜션 여대생 질식사!! 사건 확인!!

화순펜션 여대생 질식사!! 사건 확인!!

안녕하세요~오늘 이웃님들과 함께 나눌 내용은 최근 제보자들에 의해 논란이 되고 있는 여대생 질식사 사건입니다.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가족하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먼저 가족을 떠올리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편안해 지는데요.더욱이 가족간에 멀리 떨어져 지낸다 하여도 가족간의 정이 있기에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평화로운 한 가정에 참극이 벌어지게 되었는데요!!바로 화순펜션에서 여대생 질식사 사건입니다.언론에서는 가족모임 중에 종교 문제로 다투던 중 벌어진 우발적인 사건이라 보도하였는데요.과연 이 가족들은 어떻게 이러한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는지…알아볼까 합니다.

 
 

가족모임을 하러 갔던 20대 여성은 끝내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어찌 이런일이 벌어졌을까요?
이 청년은 지난 2016년에도 가족들에 의해 강제 납치를 당했습니다.바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개종을 하기 위함이었는데요!더욱이 감금 상태에서 개종을 강요받았기에 피해자는 당시 두려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도원에서 나와도 다시 끌려갈까봐 무서웠다””후유증으로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밤에 잠도 이루기 힘들었다”등등…피해자들은 개종교육 이후에도 각종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럼 가족모임이라 속였던 가족들은 왜 펜션을 3개월동안 빌렸을까요?바로 그 배후에는 이 사건을 지시했던 개종목사가 있었습니다.이들은 헌법의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위배하며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요.또한 개종목사들은 강제개종을 자신들의 사업을 위한 수단으로만 악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 사실은 피해자가 바로 40일동안 납치, 감금을 경험했지만 가족들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을 했던 점인데요.더욱이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국민신문고에 탄원서까지 작성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대한민국에 강제개종교육이 자행되고 있는데요허나 이러한 인권유린은 절대로 대한민국에 있어선 안되는 일이며,가해자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두번 다시 이러한 일이 자행되지 않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보자들 여대생 질식사!! 그 배후엔 강제개종목사가??https://www.youtube.com/watch?v=yTUVYHQ8p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