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에 관심 있으신분?

특허나 내고 편하게 돈이나 벌까 생각중인데…

글로벌 특허가 생각나서리~



인덱션에 관한 특허권인데…
이 특허권 가지면… 글로벌 갑부 되는것은 시간 문제일까? ㅋㅋㅋ



근데
문제는…
내 특허로 만든 제품은 가격이 너무 비쌀꺼 같단 말이지…
그래서 선진국에나 팔아먹을만한 특허권인데…



일단 특허 등록하고 나서 시부리고 싶어서…
특허에 관심 있으신분은 저좀 도와주시는 차원에서 댓글 좀 달아주삼~
기본적인 특허 출원과정에 관해 간략하게…
절차라든지 비용이라든지… 샘풀은 어떻게 제작해야하는지 등등…
댓글 잘 달아주시면 다음에 0.0000001% 수익을 나눠 드리겠음 (글로벌 특허권입니다)

어려운투자입니다

 아무리 변동성 장이라도 2 거래일 남겨놓구서 양합 7 ?,,, 옵션투자?
  – 어제 오버자나, 시초 매수자외에는 더이상 먹을거 없을거 같은데…
  – 지금부터 변동성 사라지면,,,,대부분  아웃될것 같은데…
  – 상,하 3.5포는 프리… 
 
상승은 부담되고,,,하락은 더이상 깊어지지 않구…
 
그냥 종가나 야간에 프리 감소후 투자 하심이  어떠실지… 
 
지금시점에서 오늘 먹을거 없는데,,,
 – 몇푼 먹자고,,,,리스크 안지 마시길…
 
 

Trump 미국 대통령은

Trump 미국 대통령은 “과거에는 좋은 소식이 보도 되면, 주식 시장이 올랐다. 하지만, 현재는 좋은 소식이 보도 되면, 주식 시장이 떨어진다”고 발언했다.

그는 “큰 실수다. 경제에 대한 매우 좋은 소식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Wall Street Journal은 “최근 시장 움직임은 Trump의 임기 1년차 때 강세 시장과 상이하다”고 밝혔다.

“낮은 지지율 속에서 시장 강세를 세제 개편과 규제 완화를 포함한 경제 정책에 대한 시장의 인정으로 반겼다”고 설명했다.

기자는 “임기 1년 사이 주식 시장에 대해서 50번이상 트윗을 했지만, 최근 요동 치는 시장에 대해서는 발언을 수요일 오전까지 삼가 했다”고 말했다.

500억짜리 수표를 들고 나타난 노인

 
한 은행으로 70대 노인이 들어옴
 
은행원에게 수표 하나를 내밀며 
 
현금화해서 자기 계좌로 입금시켜 달라는데
 
그 수표 금액이 500억
 
 
 
 
 
 

 
노인이 제시한 수표 금액에 놀란 은행원
 
잘못봤나 싶어 0 갯수를 세고 또 세고
 
 
 
 
 
 

 
보다보다 동료 은행원 불러서 같이 확인
 
500억짜리 자기앞수표는 본 적이 없기 때문
 
수표는 2007년 발행 됐는데 조악한 형태에
 
금액이 워낙 크다보니 은행원은 위조를 의심하기 시작
 
 
 
 
 
 

 
이게 문제의 그 수표
 
농협이 지급자인 자기앞수표로
 
2007년 발행, 500억이라는 금액이 보임
 
은행원은 수표 감별기를 들고와 검사하는데
 
놀랍게도 수표는 위조가 아니었다!
 
기다리던 노인이 계속 채근하자
 
은행원은 노인의 계좌에 500억을 입금
 
 
 
 
 
 
 

 
수표 감별기에도 이상이 없으니 
 
일단 돈을 입금시켜줬던 은행원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상사에게 보고
 
상사는 농협측에 연락해 
 
2007년에 저 수표를 발행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확인해 본 결과 
 
농협은 발행이력이 없는 수표라고 확인해줌
 
속았다는걸 안 은행은
 
바로 노인의 계좌를 출금 정지시킴
 
수표를 현금화해 계좌에 입금할 경우
 
24시간이 지나야 출금이 가능하므로 
 
다행히 500억을 출금해가기 전에 지켜냄
 
일단 돈은 지켜냈는데 
 
수표 감별기는 왜 위조 여부를 파악 못했을까?
 
 
 
 
 
 

 
알고보니 수표 자체는 진짜였음
 
과거에 농협은 자기앞수표를 발행하려 했고
 
그때 이 수표가 찍혀나왔던거  
 
다만 금액은 나중에 찍으려고 했기에
 
이 수표의 금액란은 공란이었음
 
그러던 찰나에 농협에 강도가 들었고 수표가 분실된 것
 
즉 수표 양식 자체는 진짜지만 발행된 적은 없음
 
 
 
 
 
 

 
노인 일당은 이 수표 금액란에 500억을 찍고
 
사기를 치려했던 것
 
수표 자체는 진짜기에 감별기는 넘겼지만
 
금액이 워낙 비상식적이다보니 
 
은행원의 의심에 덜미를 잡힘
 
본인 왈 
 
수표가 오래된거라 안들킬줄 알았다고
[후딱] 500억짜리 수표를 들고 나타난 노인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4105

그님과의 시간

BJ 나는 당신이 낙담하고 쓰라린 패배를 안고 길모퉁이를 돌아서면서 날 보았을때 
당신을 다시만날거라 확신을 하지못했어요….
하루도 쉬지 않고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내가 무엇을 하든  님을 생각했습니다
강직함을 잃치 말기바래요….

아주 오랜이별후의 만남이라 우린 서로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지만  우린 알아갈 시간이 있죠 …
어떤 말도 하지 말고 어떤 것도 탐하고 욕심 내지 말고 나만을 바라보세요…

시장얘기로 돌아가자. 미국 시장이 요동을 친다 FED의 점진적 긴축 기조를 밟아가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변수는 물가였다.지난 4분기 GDP는 2.9%성장햇지만 인플레이션 rate가 너무 낮았다…이에 도화 선이 된것이 임금 상승이었고 (대표적인 것이 월마트의 시간당 노동 임금이 9불에서 11불로 인상 된것임) …세수감면과 임금인상은 금리인상예상의 시기와 횟수를 가파르게 상승 시켰다…이에 동조하여 물가 상승우려가 커지면서  채권 금리가 상승하고 장단기 국채금리의 스플릿이 프렛 현상을 보이고 있다…이에 경기호조(난 느끼지 못하고 있다)속의 잠잠 했던 지표들이 변동성을 보이면서 시장을 요동 치게 하는것이다..  트윗에 잇는 트럼프의 말을 기억하자…경제 호조와 개선된 지표속에서도 시장이 흔들린다는것은 몹씨 불쾌 하다….

지난주 만기전날 토론실에 글올리고 30분쯤후 콜 300%터졌다 만깃날 질렀으면 아침 단 15분만에 콜 450%터졌다 ..돈질 할땐 해야 한다…변동성이 큰장에 양합이 빠지니…등가 합이 높다느니 뭘 아는것 마냥 호갱질 하는 글보고 화가 낫다.. 남 잘 되는것 도와 주질 못할 망정..방해하는그런 모사꾼 글은 멀리 해야 한다. 2015년 설날 전 만기 7일을 남기고  울나라장 6일간휴일이었고 휴일끝나면 바로 만기날…그때 난 풋을 질르라고 고래 고래 목청을 높였다.토론실에 날 시기 하는 글(이번만기전날 내글 뒤로 날 욕한글 30개는 다 그런 쓰레기  호갱이 새끼들로 보면 된다)과 비아냥 되는 양아들이 넘쳐 났다….결과는 풋 22배가 터졌다…그때 팍스넷 전문가 뭔 가마우지란 인간 부터 해서 다 콜콜 걸렸다 …오죽 했으면 내가 쫄리면  헷지 2할 걸고 풋 지르라고 제발 그래야 여러분 인생이 바뀐다고 했을까… 내글은 95%이상 흐름과 장을 다 맞추었다…특히 다음날 매매 전략에서 풋콜을 틀려본적은 없다(향후는 장담 못하죠)
남에게 도움 되지 못하는글 ….확신이서면 그에 합당한 이유와 논리를 대라.. 제발 좃도 모르면서 아가리 놀리지 말기를 바란다..내가 돈 꼴았을때 위로 한마디 없는 새끼가 호갱이 새끼들글에 욕질했다고 겸손을 배워야 한다는둥 ..아쉬울때는 쪽지날리고 선생님 소리 하고…진짜 세상 어처구니가 없다…제발 네글 보지도 말고 선호고 지랄이고 하지 말기 바란다.. 내글은 복기가 많다 보여 줄려는게 아니다..여기서 돈빌려줘 돈뜯기고… 돈꼴은 새끼 계좌 복구 여러번 해 주었지만 …뒤에가서 내 욕 안하면 다행으로 생각이다…고마워 하는새낀 거의없다…어떤 쪽지 어떤 구걸에도 교육과 매매 스킬은 절대 내 입밖으로 뱉기가 싫치만 삶을 포기 할정도로 힘든분들이 있기에 여러번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그중에는 좋은 친구도 있엇다…하지만 거의 9할은 ….정말 검은 머리 짐승은 키우는게 아니다..

열내서 될일도 아니고… 만기가 끝났으니 이번물 내 머리속에 있던 생각과 숫자를 적겠다.
시세에 파동을 입히면 틀이 보이고 시세에 시간을 입히면 격이 보인다
일목을 연구한 이동웅씨의 말이다
틀이란 패턴이고 격이란 상승과 하락의 폭을 말한다 난 내글에 선옵의 3개의 중요한  필수 요건을 말햇다 그중 속도를 이분은 파동으로 해석 하셨다 ..이분에 대해 평가할 주제는 못되지만 …뭐든지 하나를 제대로 알면 그 이치가 세상끝에 닿는것이다…특히 자기 사주가 음일주로 투간 된분이나 지지가 인신사해 가 많이 들어 있는 사람은 ..뭘 조금 하다 또 곁눈질 하고 세상을 자꾸 재면서 사는것을 경계하시라 말하고 싶다..자기 살아온 것을 뒤돌아 보면 사주볼일도 없다 성향이 그러면 고쳐보기 바란다.
내가 상반기에 생각하는 숫자는 100이다  그리고 6,3, 307 921  4101251600 이다

끝으로 도움되는 글을 이젠 많이 못쓰고 있다…구더기 무서워 장을 못 담근다…이래 저래 자꾸 눈에 익은 분들이라도
서로 댓글에서라도 소통하길 바래본다.
만기후 후폭풍있을거라 생각하고 야간장 돈질이 주요 했다..자꾸 정확히 맞추어서 할려다 보면 그릇친다.시장을 큰틀에서 보고 심호흡하고  찬찬히 의미 하시길..